1. 비용절감
핵심역량을 제외한 회사의 업무를 아웃소싱 할 수 있는데, 전략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전문화된 업체에 아웃소싱을 함으로서 자사의 취약점을 향상시킬 비용보다 낮은 비용으로 효율적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
 
2. 전문화
아무리 기업이 강력한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지속시간은 요즘같은 빠른 시대에 한순간에 휴지조각으로 변해버릴 수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핵심역량에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이 필요한 것 입니다. 이를 위해 기업은 가지고 있는 핵심역량을 보다 전문화하고 특화시킬 필요가 있는데 그런 가운데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게 됩니다. 

그러나 비용은 유한적인 의미이므로 무한대로 투자할 수 없습니다. 그러므로 전략적 중요도가 가장 큰 부분에 최고비율로 투자를 하고, 상대적으로 낮은 부분에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웃소싱이 필요한 것 입니다.
 
3. 위기대처능력
어떤 기업이든 인사관리에 있어서 예기치 않은 소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 많은 비용 지출과 그 이상의 손실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그만큼 인사관리는 중요한 문제이며 노력뿐 아니라 전문적 인사관리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위기에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. 

장기간 다양한 인사관리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에게 아웃소싱을 맡길 경우 전문적인 위기대처능력으로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리는 문제를 막을 수 있게 됩니다.